강동구 임플란트

발치 후 임플란트는 언제 심어야 할까

서울더자연치과 · 2026-10-19

발치 후 임플란트를 심는 시기는 크게 발치 당일, 잇몸이 아문 4~8주 뒤, 뼈가 어느 정도 차오른 3~6개월 뒤로 나뉩니다. 어느 시기가 맞는지는 발치한 자리의 염증과 남은 잇몸뼈 양을 보고 결정합니다.

세 가지 식립 시기

즉시 식립은 이를 뺀 자리에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방식입니다. 수술 횟수와 전체 기간이 줄지만 염증이 적고 뼈벽이 잘 남아 있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.

조기 식립은 잇몸이 덮인 뒤 심는 방식으로, 연조직이 회복되어 봉합과 관리가 수월합니다. 지연 식립은 뼈가 충분히 차오른 뒤 심는 방식으로, 염증이 심했거나 뼈 손실이 큰 경우에 택합니다.

시기 발치 후 시점 주로 맞는 경우
즉시 식립 당일 염증 적음, 뼈벽 유지
조기 식립 4~8주 잇몸 회복 후 진행
지연 식립 3~6개월 염증 심함, 뼈 손실 큼

너무 오래 미루면 생기는 일

빈자리를 몇 년씩 두면 잇몸뼈가 점점 흡수되어 높이와 폭이 줄어듭니다. 그러면 나중에 뼈이식이 필요해지거나 이식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.

또 옆 치아가 빈 공간 쪽으로 기울고, 맞은편 치아가 내려오거나 올라와 교합이 틀어지기도 합니다. 이렇게 되면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이 좁아져 교정이나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발치 당일 함께 고려할 것

발치할 때 뼈 손실을 줄이기 위해 발치와 보존술이라는 방법으로 뼈 이식재를 채워 두기도 합니다. 나중에 임플란트를 심을 계획이라면 발치 전에 이 부분까지 상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라면 기다리는 동안 쓸 임시 치아도 미리 계획합니다.

발치 후 잇몸이 아무는 동안에는 식사 후 부드럽게 헹궈 발치한 자리에 음식물이 고이지 않게 하고, 첫날은 세게 양치하거나 침을 자주 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피딱지가 잘 유지되어야 뼈가 차오르는 과정도 순조롭습니다. 식립 시기는 발치 뒤 점검에서 잇몸과 뼈 회복 정도를 보고 다시 확인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염증이 있는 치아를 뺐는데 바로 심을 수 있나요?

염증 범위와 뼈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염증이 넓게 퍼져 있다면 먼저 회복을 기다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.

Q. 발치하고 1년이 지났는데 늦었나요?

늦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, CT로 남은 뼈 양을 확인해 보면 진행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. 뼈가 부족하면 이식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서울더자연치과는 발치 전 단계부터 CT로 식립 시기를 함께 계획합니다. 진료 범위는 강동구 임플란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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